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답변 고민이 많이 됩니다.(다른 기업 어디 붙었나요?)
현재 A라는 기업 면접 합격하고, 채용검진 완료한 상황이고, B라는 기업 최종 면접 준비중입니다. B 기업 면접 중에 "다른 기업 붙은 곳 있나요?", "면접 경험 있나요?', "어디 지원했어요?" 등 질문이 들어왔을 때 A라는 기업 최종 합격 상태인걸 밝힐지 숨길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두 기업을 간단히 비교하자면, 기업 규모 : A는 국내 계측 장비사, B는 글로벌 공정 장비사로 A의 기술력도 우수하지만 B가 압도적으로 큽니다. 처우 : 정확하진 않지만 영끌 기준 B가 2000~3000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무 : 둘 다 CS, FSE로 동일합니다. 분야 : 둘 다 반도체 공정이지만, 계측과 공정이라는 점에서 A가 더 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3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합격한상태는 안밝히는게 더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B 면접에서는 A 합격 사실을 숨기기보다 솔직히 밝히되, “여전히 B가 1순위”라는 의지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경험은 검증된 지원자로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자칫 이탈 우려로 비칠 수 있어 지원 동기와 직무 적합성을 함께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학교안녕하세요. 멘티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밝히면서 그 과정이 당연한 것이고, 내 가치를 올리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잘 풀었으면 싶습니다. 저는 옷을 고르는 과정으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 산산우럭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사원 ∙ 채택률 0%
저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굳이 ..? 싶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멘티님. 안녕하세요. 타 기업 합격 사실을 면접에서 밝히는 것은 양날의 검과 같지만, 솔직하게 말씀하시되 현재 면접을 보고 있는 B 기업에 대한 확고한 우선순위를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단순히 "B사가 더 크고 연봉이 높아서"라는 이유보다는, 글로벌 공정 장비 시장에서 B사가 가진 독보적인 기술력과 그 안에서 본인이 CS 엔지니어로서 성장하고 싶은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강조하세요. 면접관은 다른 곳에 합격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우리가 뽑아놓으면 정말 올 사람인가?"를 확인하고 싶어 하므로, A 기업의 합격 사실은 본인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지표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한 곳에 합격했다는 여유로움보다는 B 기업의 장비와 공정 프로세스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공부한 흔적을 보여준다면, 기술력과 간절함을 모두 갖춘 인재로 평가받아 최종 합격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학원 재학 면접 때 어필 할지
안녕하세요. 이번에 기업 위험관리 관련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한 가지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제가 올해부터 직무와 관련된 안전/재난 분야 야간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1학기라 크게 한 것은 없지만 전공 자체는 지원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편입니다. 면접에서 이런 대학원 진학 사실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혹시 회사에서는 “곧 이직하려고 대학원 다니는 건가?” 혹은 “업무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야간 과정이라 근무 시간에는 영향이 없고 업무와 병행하는 데는 문제 없는 상황입니다. 직무 관련 대학원이라면 면접에서 오히려 어필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굳이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Q. 취준기간이 길어질 때 자기관리
취업 준비기간이 길어지다보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집에만 있는 시간도 많아져요..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Q. [커리어 조언 요청] 유틸리티 장비 설치 경험이 메인 장비사 이직 시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반도체 CS 엔지니어 커리어 경로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반도체 유틸리티 장비사에서 설치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내에서 설비 반입, 배관 공사 관리, 여러 가동 전 테스트, 점검 및 고객사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5대 메인 장비사의 CS 엔지니어 직무로의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메인 장비가 아닌 유틸리티 장비 설치 및 현장 관리 경험이 메인 장비사의 CS 엔지니어 직무로 이직할 때 실질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요? 특히, 제가 현재 하고 있는 고객사 내에서 설비 반입, 배관 공사 관리, 여러 가동 전 테스트, 점검 및 고객사 대응 등의 경험이 메인 장비의 직무에 지원할 때 어떻게 이점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선배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이 경험이 도움이 된다면, 메인 장비사로의 이직을 위해 현재 직무에서 최소 어느 정도의 경력을 쌓는 것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